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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클럽풀빌라의 주변여행지를 소개합니다.

꾸지나무골해수욕장


충남 태안에 위치한 꾸지나무골해수욕장은 생소한 이름만큼 일반인에게 다소 낯선 곳으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작고 아담한 백사장과 푸른 소나무숲이 어우러져 있으며, 백사장 양 끝에는 갯바위가 있어 바다낚시터로 많이 이용된다. 고운 백사장과 멋진 송림, 그리고 양쪽에
갯바위가 있어 놀래미 낚시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이곳의 소나무숲은 숲 그늘이 짙어 한여름에도 서늘한 기운이 느껴질 정도이다. 아직 피서객의 발길이 많지 않은 곳이라 주변에 편의시설이 적다. 장화를 신고 목장갑을 끼고 광어와 우럭, 놀래미를 집는 재미가 일품이며

잡아온 물고기는 즉석에서 회를 떠주기도 한다.

이미지출처 : 한국관광공사

학암포


해변에 물이 빠졌을때 드러나는 바위의 형상이 마치 학의 모습처럼 보인다 하여 유래된 학암포해변은 태안읍에서 북쪽으로 20km 떨어져 있으며 모래밭 길이 1.6km, 폭150m, 면적 264,464m²(8만평),경사도 3도, 평균 수심 1.3m, 수온은 섭씨 22도 정도이다. 이곳은 해변 앞바다 5km 서북 지점에 있는 안도의 바다 낚시가 유명하며, 주변 일대 많은 해변을 포함하여 태안해안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주변에 백리포 해변, 천리포해변, 만리포해수욕장 등이 있다.

이미지출처 : 한국관광공사

신진도


신진도리의 행정주소는 충청남도 태안군 근흥면 신진도리로 면적은 1.43㎢이며, 대부분의 임야가 관광자원으로 개발,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각되고 있다. 특히 신진도에서 가장 높은 후망봉은 망망대해의 크고 작은 섬들 주변의 자연경관, 고깃배들의 모습, 어촌 생활 등을 함께 볼 수 있는 명소로 유명한데, 고려 때 송나라로 가는 사신이 우리나라를 떠날 때 이곳에서 산제를 지내고 일기가 청명하기를 기다렸다는 구전도 전해 내려오고 있는 전설적인 곳이다.  신진도에는 매월 정월 열사흗날이면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리는 당제가 치러진다. 중요한 것은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도시민들의 휴식처로 탈바꿈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도 주말이면 많은 사람들이 이 곳을 찾아와 바다낚시를 즐기며 아름다운 자연과  벗 삼아 하루를 보내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미지출처 : 한국관광공사

튤립&빛 축제


충남지역 최초로 화려한 조명으로 '바다내음 한아름 빛으로 피어나는 추억'이란 주제로 태안꽃축제 성공적 이미지와 관련하여 바다와 꽃으로만 관람객들에게 루즈한 이미지를 개선하고자 피서철을 맞이하여 낮에는 시원한 바다로, 저녁에는 화려한 빛축제로 탄생하게 되었다.

이미지출처 : 한국관광공사

천리포수목원


태안반도의 끝자락인 태안군 소원면에 위치한 천리포수목원은 슬로시티로 지정된 태안의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대표적인 관광지이다. 이 곳은 ''푸른 눈의 한국인''으로 불렸던 故 민병갈 (미국명: Carl Ferris Miller)설립자가 40여년 동안 정성을 쏟아 일궈낸 우리나라 1세대 수목원이다.1962년 부지를 매입하고 1970년부터 본격적인 나무심기를 시작한 수목원은 교육 및 종다양성 확보와 보전을 목적으로 관련분야 전문가, 후원회원 등 제한적으로만

입장을 허용하고 있다가 2009년에 일부지역이 일반에 공개되었다.
전체 면적이 17만평에 이르는 수목원은 호랑가시나무, 목련, 동백나무, 단풍나무, 무궁화 5속을 중심으로 13,200여 품종의 국내에서 가장 많은 식물자원이 식재되어 있다.

이미지출처 : 한국관광공사

솔향기길


태안 솔향기길은 최근 증가하는 걷기여행 수요에 대응하고, 2007년 기름유출사고로 침체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조성되었다. 당시 기름제거작업을 위해 이용하던 방제로를 과거 군부대 해안경계 순찰로, 오설길, 임도 등과 연결하여 조성하였으며, 아픔 속에서 탄생한 120만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보은의 길이다. 또한 천혜의 해안경관을 감상하며 피톤치드 그윽한 솔향과 바다내음, 

숲소리와 바다소리를 들으며 자연을 느끼며 탐방할 수 있는 도보 중심의 길이다.

이미지출처 : 한국관광공사

연꽃축제


청산수목원은 충남 태안군 남면 신장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목원 구성은 수생정원과 나무정원으로 조성도디어있으며 수생정원에는 만의길, 모네의정원, 연원, 수련원 황금삼나무길, 낙우송길로 조성되어 여름철 청량감을 주고 있으며 매년 7~8월경 연꽃축제를 개최하여 태안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볼거리와 휴식처를 제공하는 데 큰역활을 하고있으며 봄에는 홍가시축제, 창포축제, 

여름에는 연촉축제, 가을에는 팜파스 축제로 유명한 곳이다.
100,000평방미터 규모의 청산수목원에서 연꽃 및 수생식물 200여종, 홍가시나무,

황금메타세콰이어, 팜파스글래스 등 600여종을 볼 수 있다.

이미지출처 : 한국관광공사